
정원에 나가지 않아도
정원은 매일 바라보는 공간입니다.
저녁 식탁에 앉아 있을 때에도,
거실 소파에서 휴식을 취할 때에도,

정원 안에 머무는 아름다운 빛,
담장 밖으로 넘치지 않는 절제된 빛.

베타룩스는 어디에 빛을 두고 어디에 어둠을 남길지를 생각합니다.
수목의 깊이, 동선의 안전, 실내에서 바라보는 시선과
공간의 분위기를 함께 설계합니다.




